도박적 요소
확률형 뽑기가 재미를 넘어 사행성이 될 때
Canuse는 'Can use' — 쓸모 있는 것, 가치 있는 것을 만들겠다는 이름입니다. 좋은 게임과 나쁜 게임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우리는 그중 좋은 게임, 가치 있는 게임을 만들어 — 게임이 음악이나 영화처럼 더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장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음식을 더 맛있게 만들려고 설탕과 인공감미료를 계속 넣다 보면, 어느 선을 넘는 순간 나쁜 음식이 됩니다. 게임도 같습니다. 재미를 위해 넣은 요소도, 과해지면 게임을 나쁘게 만듭니다.
확률형 뽑기가 재미를 넘어 사행성이 될 때
이기려면 계속 결제해야 하는 설계가 될 때
성장이 아니라 시간 낭비만 남게 될 때
눈앞의 수익 대신 가치를 좇는 게임이 많아질 때, 게임은 더 넓게 사랑받는 장르가 됩니다.
돈을 넣고 확률을 뽑게 하는 설계는 하지 않아요.
구독도, 반복 결제 유도도 없어요. In the Egg는 평생 입장권 1회가 전부예요.
삶을 갉아먹는 게임이 아니라, 게임 밖의 삶에 무언가를 남기는 게임을 만들어요.
게임이, 음악이나 영화처럼
더 많이 사랑받는 장르가 되기를.
In the Egg는 Canuse Lab의 첫 작품입니다. "좋은 게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우리의 첫 답입니다.
아이가 폰을 내려놓고 집중한 시간만큼 펫이 자라는 집중 타이머. 부모는 응원으로 함께합니다. 게임이 만들 수 있는 좋은 시간의 첫 시도입니다.